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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서버 두번째 공성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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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지영 작성일18-12-26 19:01 조회4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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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5일 날이 밝았다.

공성을 앞두고 아직 신규유저가 자주 오가는상황에서 18시~자정까지 경험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신규유저를 많이 확보한 지옥혈맹쪽에서 싸움꾼혈맹과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의도였었던 것 같다. 서로 랭커게시판을 오가며 1위가 됐다가 순식간에 3위로 밀리기도 하며 화장실 다녀왔는데 랭커가 밀렸다며 울분을 토로하는 유저도 있었다.



20시가 다 된 시각. 서버의 두 번째 공성전이 시작되었다.



수성측 싸움꾼혈맹은 빠르게 수호탑으로 몰려들어서 방어를 구축정비 하였고,

공성측 지옥혈맹은 기란마을 여관뒤로 하나둘 모여 무언가을 준비하는 자세였다.



잠시 짧은 정적이 흐르고 있는 사이 싸움꾼측 혈맹원들은 "공격이 오긴오려나?, 적들인원도별로없어서 안올듯~" 이라며 방심한 사이 지옥 혈맹원들이 수호탑으로 파고들었다.

첫 공성때와는 다르게 지옥혈맹원들이 인원이 우세하였다.



놀란 싸움꾼혈맹원들은 수호탑안 좁은 공간에서의 전투에 정신이 없어  수성에 힘이 들어 보였다.



하지만 인원이 우세하고 또 수호탑 부근을 거의 점령한 지옥혈맹원들이 갑자기 하나둘씩

마을로 귀환을 하는 것이었다.(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무슨 지시가 내려졌는듯 생각한다)



재차 지옥혈맹이 몇번을 공격하였지만 싸움꾼 혈맹원들은 흔들림이 없어보였다.



공성의 종료를 약 10분정도 남겨 논 시각

처음부터 양 혈맹의 군주는 보이지 않았었는데 지옥혈맹측에 군주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지옥혈맹 측 군주가 변신도 하지 않고 나타났으니... (싸움꾼혈맹을 기만하는 행위였던것이었는지, 서툴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지옥혈맹측 군주가 외성을 통과한 그 순간 수호탑을 지켜야 하는 싸움꾼 혈맹원들 몇몇 유저가(3~4명) 동시에 어딘가로 텔레포트를 한 것이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지옥혈맹의 매스텔레포트 첩자가 싸움꾼혈맹에 숨어 있었던 것이었다.



잠시 자리를 비운(매스텔레포트로인해) 수호탑의 자리를 지옥혈맹원들이 빠르게 공격하여 공성에 성공할 줄 알았다.

하지만 남은 싸움꾼혈맹원들이 변신을 하지 않은 지옥혈맹 군주를 수호탑 근처의 공간으로 조차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이름바 말벌공격을 퍼부었다.



그렇게 싸움꾼 혈맹은 방어에 성공하였고 지옥혈맹원들은 분노에 이를 갈고 있는 듯하다.

27일 세 번째 공성전에는 양 혈맹이 어떠한 전투를 펼치는가 지켜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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